트라이브랜드(대표 김창린)의 「알렌테이크」는 세탁 전문 업체 ‘크린토피아’와 제휴, 셔츠를 세탁해주는 이벤트를 한다.
2008년 봄 시즌부터 셔츠 아이템을 대폭 보강한 「알렌테이크」는 매장에서 셔츠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크린토피아 셔츠 크리닝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
셔츠 크리닝권 무료 제공은 1월 15일부터 3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의 상품 구매서부터 크리닝 해결까지 고객의 편의를 살피겠다는 「알렌테이크」의 의지와 함께 780개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세탁 전문 업체 크린토피아와 연계해 브랜드 간의 상호 홍보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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