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코스타(대표 박상래)의 네덜란드 직수입 토털 키즈 리빙 브랜드 「룸세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아동 의류와 침장, 가구 등의 토털 코디네이션을 제안한 「룸세븐」은 지난해 9월 청담동 직영점을 오픈해 강남권 여성들의 관심을 얻은 데 이어 지난 3월에는 롯데 본점에 선보여 일반인에게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룸세븐」은 최근 공중파 방송을 통한 브랜드 노출과 VIP 고객 DM 발송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구사하면서 브랜드 및 제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불량주부>에 의상을 협찬한 「룸세븐」은 이를 계기로 방송가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아역 배우들의 협찬 문의가 잇따르는 데 이어 일반인들에게까지 제품 문의가 일고 있다.
이처럼 「룸세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 회사는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정 고객 확보에 집중하며 본격적인 영업망 확장은 내년 상반기에 펼칠 계획이다.
「룸세븐」은 영아부터 10세 아이를 겨냥한 네덜란드 직수입 브랜드로 의류, 침장 등의 패브릭 상품과 가구 등을 토털 코디네이션한 브랜드.
한편 「룸세븐」은 「해피앤코」를 전개하는 엔코글로벌의 계열 브랜드다.
박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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