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신규 브랜드 「탑걸 바이 지지피엑스」가 드라마틱하면서 고혹적인 여인의 모습을 선보인다.
「탑걸 바이 지지피엑스」는 지난 1월 7일 이효리를 모델로 2008년 봄?여름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홍장현 실장이 포토그래퍼로 참여한 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미스틱 블러썸(Mystic Blossom)’.
이 브랜드는 론칭 첫 광고에서 빛을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으로 사용했다. 빛의 노출을 통해 전속모델 이효리는 섹시한 모습 보다 화려함 뒤에 묻어나는 섬세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묻어난 성숙한 여인의 섹시함으로 매력적인 여인의 환타지를 형상화했다. 전속모델 이효리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탑걸 바이 지지피엑스」는 트렌디한 옷을 시크, 로맨틱, 캐주얼 콘셉트로 선보인다. 55~77까지 사이즈 폭을 넓혀 다양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의 상품으로 실용적인 구매를 하는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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