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몽뜨」가 모던함에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형지끌레몽뜨(대표 최병오)의 「끌레몽뜨」가 2008년 봄·여름 품평회를 개최했다.
품평회는 지난해 12월 18일 포이동 본사에서 최병오 회장과 「끌레몽뜨」 임직원, 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행사는 올 봄·여름 트렌드와 신상품 콘셉트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했다.
「끌레몽뜨」는 올 상반기 기존의 도시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을 가미했다. 여유로운 감성과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전반적으로 심플하면서 스포티브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내추럴한 분위기의 자유로움으로 색다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옐로우 등 봄 느낌이 묻어나는 밝은 컬러로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반영했다. 한층 가벼워진 소재로 더 젊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추구했다.
정미경 디자인 이사는 “「끌레몽뜨」의 도시적인 감성은 유지하면서 밝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데 주력했다”며 “희망찬 2008년의 분위기를 반영해 매장에서도 긍적적이고 희망적인 느낌으로 「끌레몽뜨」의 도약을 이끌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끌레몽뜨」는 지난해 100개점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4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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