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가 ‘스파이더 맨’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 시장에 가세한다.
엠케이트렌드의 「버커루」는 올 여름 자체 개발한 불독·독수리 등의 캐릭터 티셔츠 판매율이 높게 나타나자 미국 마블(Marvel)사 스파이더맨 라이선스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캐릭터 비즈니스에 돌입했다.
「버커루」는 브랜드 본래 느낌인 빈티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도입함으로써 진캐주얼 시장에서 경쟁 브랜드들과 차별화하면서 트렌드를 수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스파이더맨은 미국 마블사의 만화영화 ‘스파이더맨’의 주인공으로 1962년 대중에 첫선을 보인 이후 40년이 넘도록 인기를 유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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