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내년 1월 명동 중앙로에 ‘랜드로바’ 매장을 15년만에 새로운 얼굴로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이 회사는 랜드로바 매장을 신축하기로 결정하고 매장 콘셉트를 리뉴얼해 오픈한다.
건물은 기존 2층 구조에서 5층 규모로 늘리고 매장은 2개의 층만 쓸 계획이다.
나머지 공간은 물류창고와 임대로 사용한다.
상품으로는 ‘랜드로바’외에 라이선스 및 수입 브랜드인 이탈리아 브랜드 「발레베르데」를 구성해 선보일 계획이다.
랜드로바 명동점은 전국 매장 중 매출 1위로 이번 리모델링이 갖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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