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영업으로 유통 넓혀
가+
가-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제셀반」

2007-12-21 오전 10:49:08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제셀반」이 적극적인 비즈니스로 유통망을 확대한다. 이 브랜드는 압구정동과 삼청동에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분당 대리점과 직영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정은주 실장은 “브랜드 론칭 시에는 단골 고객들만 대상으로 소규모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높아지고 월 평균 5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어 유통 채널을 넓혀 적극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브랜드는 2006년 11월에 론칭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로 ‘운동화 같은 하이힐’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디자이너의 풍부한 감성과 편안함을 갖췄다. 또 디자인뿐 아니라 소재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정 실장은 최고의 퀄리티에 소재를 공수하기 위해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1년에 2번 열리는 가죽 박람회를 방문해 가죽 오더를 진행하고 있다. 아나콘다 뱀피, 특수 염색 처리한 가죽 등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재로 「제셀반」의 제품들을 제작하고 있다.

함민정 기자
hm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