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엘앤코(대표 이재엽)의 「루이까스텔(louiscastel)」이 핸드백 포지셔닝을 정비해 상품 구성을 강화한다.
현재 24개의 가두 매장에서 전개하고 있으며 패션 잡화 비중은 20~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핸드백 상품은 이중별 모양인 ‘스타그램’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에 활용하고 브랜드 심볼인 닥스훈트로 귀엽고 스포티한 감성을 가미할 방침이다.
「루이까스텔」 유득영 상무는 “명품의 가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한다”며 “「루이까스텔」은 실용적인 액세서리군으로 완성하며 견고하고 가벼운 핸드백으로 나일론, PVC 등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 높은 핸드백으로 구성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골프와 패션 잡화를 매장에서 함께 선보이고 있어 패션 잡화 고객에 대한 정확한 니즈 파악을 위해 단독 샵 전개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브랜드는 골프 콘셉트의 캐주얼 웨어, 핸드백, 지갑, 드레스셔츠, 타이 등 종합 액세서리로 구성한 브랜드로 지난 9월에 론칭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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