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업그레이드 나서
가+
가-
이나영·김남주 투톱 모델…백화점 입점 추진

2007-12-21 오후 1:22:18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한층 젊은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인다. 「올리비아로렌」은 론칭 3년 만에 220여개 매장에서 1000억원대 볼륨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 브랜드는 2008년 상품 리뉴얼과 유통 다각화, 차별화된 광고 마케팅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상품은 커리어 군의 비중을 높인다. 베이직 상품에서도 감도 높은 뉴베이직 존을 구성해 크로스 코디가 쉽도록 했다. 콘셉트별로 블랙 라벨존을 10~20%로 구성한다. 블랙 라벨은 디자인, 소재, 스타일, 퀄리티 등에서 기존보다 고급스럽게 전개한다. 유통망은 다각화한다. 이 브랜드는 주요 백화점 입점을 추진하면서 타깃 연령을 낮췄다. 이에 따라 이나영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해 김남주와 투톱 모델로 진행한다. 이나영은 개성적이고 깔끔한 이미지로 젊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12월 점당 매출 30% 신장세로 매출 목표 12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내년 270개점에서 15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신수연 기자
ss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