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부도 처리된 남성 캐릭터캐주얼 「이지오」가 영업을 재개했다.
이 브랜드는 종전의 이지오꼴레지오네에서 신설 법인인 이지컴퍼니로 모체를 바꾸고 사무실을 광진구 능동으로 이전했다.
채권단의 지원으로 설립된 이지컴퍼니의 대표는 현재 공석으로 전 대표인 우재성 사장과 이기협 사업부장, 그리고 채권단에서 선임한 서태석 씨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직원 16명은 그대로 고용 승계되며, 25개 매장 역시 변동 없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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