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R(대표 이양희)가 전개하는 프랑스 직수입 패션잡화 「세코야(sequoia)」가 2008년엔 내실 다지기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 회사의 장지혜 이사는 “2008년 상반기에는 정상 매출을 올리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사은품 및 서비스를 향상시켜 내실을 다진다”며 “하반기에는 5개의 추가로 점포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 매출을 올리기 위한 방안으로는 「세코야」는 지갑 매출보다 핸드백 매출에 주력한다. 지갑과 핸드백의 비율은 1:9 정도로 구성하고 소재 믹스가 돋보이는 열쇠고리 등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원색 컬러를 활용해 디스플레이를 교체해 고객들의 시선을 끌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현대백화점과 신세계 인천점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며 5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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