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지난 11월 23일 군포 태을초등학교 축구부에 340여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데이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에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20개 학교가 베이직하우스의 희망 프로젝트의 후원을 받았다.
이번 군포 태을초등학교 후원에는 회사차원의 260여 만원 상당의 후원과 함께 베이직하우스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80만원의 성금이 추가됐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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