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대표 최병오)의 「샤트렌」이 서울국제여성협회(SIWA)와 주한외교 단체가 주최하는 자선 바자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바자회는 지난 11월 18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 29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50개국의 주한 대사관 회원드로가 100여 곳의 국내 기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여러 나라의 문화와 전통이 느껴지는 상품을 전시했다. 「샤트렌」을 비롯한 의류, 화장품, 향수, 잡화 등 브랜드에서 기증한 상품은 자유 경매로 판매됐다. 「샤트렌」은 브론즈급 스폰서로 참여했다. 전속모델은 배우 이미연이 광고 촬영을 했던 벨벳 정장 등 200만원 상당의 상품을 기증했다.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전액 보육원, 양로원, 학대여성 및 아동을 위한 단체, 장애인 후원 시설 등에 기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5000여 명이 참가해 2억5000만원이 모금됐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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