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즈비(대표 김진)의 「캠프뉴욕」이 ‘어반 캐주얼’ 콘셉트로 다시 태어난다.
이 브랜드는 올해 3월 산업자원부 등록 단체인 한국컬러앤드패션트렌드센터(CFT)로부터 디자인 컨설팅을 받고 전반적인 브랜드 리포지셔닝을 새롭게 구성했다.
「캠프뉴욕」은 ‘캐주얼, 어반, 아웃도어’로 구성했던 분류를 ‘어반 빈티지, 시티캐주얼, 모던유틸리티, BTS(Bag to school)’로 바꾸고 각 분류에 맞는 라인들을 재정비했다.
이를 토대로 브랜드 포지셔닝과 각 라인에 알맞는 디자인 콘셉트를 결정한다.
현재 BI와 SI 등을 다시 제작하고 있어 브랜드의 신선함을 더해갈 예정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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