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언, 올 가을 재탄생
가+
가-
할인점과 가두 중심으로 재런칭

2006-02-09 오후 4:12:27

남성 트러디셔널캐주얼 「프라이언」이 올 가을 다시 태어난다. 굿컴퍼니(대표 박철민)는 이 브랜드를 올 가을 재런칭해 롯데마트를 중심으로 한 할인점과 가두점을 공략할 계획이다. 따라서 가격대는 기존의 트러디셔널캐주얼 브랜드들보다 20∼30% 낮게 책정됐다. 「프라이언」은 Friday와 on의 합성어로 ‘금요일의 자유’라는 슬로건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브랜드. 지난해 제일모직에서 전개하다가 수익구조가 약하다는 이유로 중단됐던 이 브랜드는 작년 말 「헤리스톤」을 운영하고 있는 남성복 전문업체 굿컴퍼니를 통해 인수됐다. 「프라이언」의 사업방향 및 전략은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중저가 시장을 겨냥한 영업정책을 펴겠다는 것. 또 남성 토털 브랜드로 출발해 추후 여성과 아동 등 잠재수요 시장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강범창 기자
kbc@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