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그룹 디바의 이민경이 의류 사업가로 변신한다.
이민경은 12월 5일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에서 여성복 브랜드 「유네비(Unevie)」를 론칭하고 사업가로 활동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의류 쇼핑몰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의류 사업가로 뛰어들게 된 것이다.
「유네비」는 2535 세대를 위한 단순하고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런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모던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민경은 “뉴요커를 닮은 젊고 도회적인 분위기의 다양한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 원활한 물량 공급에 힘을 쏟을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민경은 케이블 TV에서 MC로 활동한 후 여성 래퍼 제이스 뮤직비디오에 출현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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