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엠(대표 정해준)의 「엘레강스스포츠」에서 억대 매출 매장이 나왔다.
이 회사는 지난 10월 원주점이 매출 1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말 오픈한 원주점은 오픈 8개월 만에 매출 1억원을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억대 매출을 달성한 「엘레강스스포츠」 매장이 됐다. 회사 측은 원주점의 매출 신장 요인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어필한 점주의 서비스와 타깃 고객을 겨냥한 「엘레강스스포츠」의 마케팅이 적중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 브랜드의 다른 매장도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월 뉴코아강남점은 8000만원, 마석점은 7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뉴코아강남점은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100% 신장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여 억대 매장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
곽희경 부사장은 “지난 10월 원주점이 억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도 지난해 동기 대비 300% 신장했다. 매출 상승세를 타고 11월에도 억대 매장이 나올 것을 기대하며, 더 많은 억대 매장이 나올 수 있도록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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