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박성경)의 「데코」가 로고 마케팅을 통한 브랜딩 구축에 나섰다.
「데코」는 올 하반기 로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브랜드 로고를 이용한 자카드를 자체 개발해 보스턴백, 지갑, 트렌치 코트, 점퍼 등을 선보였다. 이 아이템들은 고른 인기로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이달에는 로고 플랫슈즈와 머플러를 출시했다.
플랫슈즈는 올 겨울 트렌드인 복고적 분위기에 모던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미니멀한 감각으로 스커트나 팬츠, 정장과 캐주얼에 모두 잘 어울린다. 메탈과 울 혼방의 자카드 머플러는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인다. 실버와 블랙의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심플하고 모던한 차림에 액센트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긴 기장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정예지 홍보팀장은 “자체 개발 로고를 사용한 아이템이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로고 아이템을 늘리는 로고 마케팅으로 「데코」의 브랜딩 구축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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