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김영수)의 주얼리 브랜드「오에스티(OST)」가 이번 달 런칭 1주년을 맞았다.
이 브랜드는 지난 1년간 주요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해 현재는 2차 상권까지 공략, 총 70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효율이 높은 매장은 신촌점과 명동점으로 월 평균 1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그 외 평택, 김포, 제주 등의 상권에서도 4500만원에서 6000만원대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11월 중에는 오산 지역의 매장이 계약된 상태로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곧이어 이천 지역에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김용채 브랜드장은 “올해 80개의 매장으로 마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주요 중심 상권뿐 아니라 2차, 3차 상권으로 불리는 지역으로 확장해 갈 계획이다. 올해는 400억원의 매출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에스티」는 이번 달 런칭을 기념해 ‘Birthday’를 테마로 매장을 구현할 계획이며 오는 8일 부터는 한정 상품으로 제작한 헤어 액세서리를 고객들에게 증정한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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