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레노마주니어」를 재론칭 했다.
「레노마주니어」는 중산층 이상의 로열패밀리를 타깃으로 모던과 클래식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급 라인을 기본 구성했다. 연령 타깃은 3세부터 15세까지를 기본으로하며, 메인 타깃은 7세부터 11세까지이다.
럭셔리한 정장 세트를 구성한 포멀존과 캐주얼존 등 스타일에 따른 차별화된 존을 구성했다.
디자인은 블랙 앤 화이트의 모노톤과 그레이가 기본 색상으로 구성되며 트렌디한 컬러를 반영하게 된다. 상품구성은 남아 40%, 여아 50%, 유니섹스 10%의 비율로 구성되며, 조닝별 구성은 포멀존이 70%, 캐주얼존이 30%로 구성됐다.
김창남 상무이사는 “「레노마주니어」 론칭을 준비하며 심볼과 패턴을 새롭게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리얼컴퍼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과 생산력,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든 요소를 충족시키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레노마주니어」는 내년 2월부터 백화점 8개 매장을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08 S/S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