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대표 제환석)이 전개하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de)」가 지난 10월 26일 전시회를 열었다.
이 전시는 「프레드」에 모티브로 사용하는 별, 꽃 등의 오브제를 아티스트들이 작품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포토그래퍼 우창원, 공간 드로잉 설치미술가 이윤미, 한국 감성의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 윤서희 총 3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현재 이 브랜드는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관, 청담동 로드샵에서 전개하고 있다.
「프레드」는 LVMH 그룹의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지난 8월 「벨루티」와 함께 코오롱으로 인수돼 적극적인 브랜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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