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리(대표 이민정)의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인 「사라리」가 홍대 앞에 직영 매장 1호점을 최근 오픈했다.
이민정 대표는 “브랜드의 콘셉트를 전달할 수 있는 단독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20대를 타깃으로 하는 「사라리」의 안테나 샵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오픈을 계기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며 프렌차이즈 사업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라리」는 실버와 애나멜을 활용해 여성들이 좋아하는 오브제를 미니어쳐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펜턴트나 목걸이, 귀걸이에 자유자재로 교체 착용할 수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 브랜드는 2005년 온라인에서 주얼리 브랜드로 론칭했다. 이후 갤러리아 웨스트관에 입점했고, ‘R BLUE’, ‘레모네이드’, ‘믹스트’ 등의 액세서리 편집숍에서 숍인숍으로 전개하고 있다.
함민정 기자
hm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