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컴퍼니(대표 장기권)의 「쉬즈미스」가 한층 시크하고 미니멀한 매장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쉬즈미스」는 지난 10월 16일 롯데 영등포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새로운 인테리어 매뉴얼은 캐릭터 브랜드로의 복종군 이동에 맞춰 모던한 느낌으로 꾸몄다. 이 브랜드는 내년 상반기 캐릭터 브랜드로 아이덴터티를 재정립할 계획이다.
인테리어는 차가운 느낌의 도시적인 감성과 미래지향적인 미니멀리즘과의 조화를 추구했다. 매장은 깔끔함 형성 라인과 조형물 없이 심플한 형태로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화이트를 기본 컬러로 사용했으며, 고급스럽고 모던한 자제와 시크한 감성의 조화로 모던 미니멀을 보여주는 공간 연출에 중점을 뒀다.
최수정 마케팅 실장은 “새로운 인테리어와 상품, VMD, 광고 비주얼이 하나의 통일된 이미지를 전달해 브랜드의 리뉴얼 아이덴터티를 소비자들에게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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