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아트(대표 최병목)가 20대부터 30대를 아우르는 폭 넓은 여성층을 대상으로 핸드백 브랜드 「슈가팜」을 론칭한다.
지난 17일 「슈가팜」은 대리점주 정기 품평회를 통해 브랜드를 소개하고, 11월부터 전국 8개 「믹스앤맥스」 매장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병목 대표는 점주들에게 “캐주얼 백의 고객들뿐 아니라 여성들을 타깃으로 새로운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며 “신조아트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봄 시즌부터 진행할 공격적인 전략에 대한 내용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는 ‘슈가(Sugar)’와 ‘팜(Pam)’의 합성어로 달콤하고 사랑스러움과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고 싶어하는 여성들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이 브랜드가 제안한 캐릭터는 브랜드명의 의미를 담은 소녀의 얼굴로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활용할 방침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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