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사(대표 이대훈)의 「프로스펙스」가 젊은층을 타깃으로 퓨처 스토어 1호점을 오픈했다. 「프로스펙스」는 지난 15일 삼성동 코엑스몰에 429㎡(130평)의 대형매장을 선보였다.
대형매장은 스포츠 캐주얼웨어와 신발, 아웃도어웨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포츠캐주얼웨어 부문에는 X-박스 게임존 4대를 설치해 엔터테인먼트를 가미했다. 아웃도어 웨어부문에는 방수 고어재킷에 대한 샤워 방수 테스트를 직접 보여주고 있다.
특히 LCD간판은 지나가는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LCD간판 화면은「프로스펙스」로고와함께 신발등이 댄서의 실루엣 비주얼과 겹치면서 퓨처리즘을 잘 보여줬다는 평이다.
매장 디스플레이는 바이크존과 바이시클존, 고객 휴식공간 등이 배치되었다. 매장입구에는 LS전선의 구자열 회장이 타는 자전거가 전시되어 있어 「프로스펙스」에 대한 구회장의 의지를 엿볼 수 있게 했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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