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의 「애스크」가 올가을 출시한 프리미엄라인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애스크」에서 처음 시도한 프리미엄 라인 ‘엔콰이어드 진(ENQUIRED JEANS)’ 은 기존 제품에 비해 30~50% 높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운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애스크」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영국국기와 오리지널 스와로브스키를 사용한 로고의 포인트는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게 했다. 일부 티셔츠는 높은 판매율로 3차 리오더에 들어갔으며, 데님 재킷과 팬츠도 리오더가 진행되고 있다.
전략적 차별화 아이템으로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은 이번 시즌 45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앞으로 유통망을 확장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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