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알렉스' 반응 좋네
가+
가-
20개점 전개…주요점 1억원 대 매출

2007-10-19 오후 3:29:45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보니알렉스」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즌 론칭한 「보니알렉스」는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영등포점, 부산본점 등 9개 매장과 대전엔비, 대구백화점 등의 20개 매장을 오픈하면서 성공적인 유통 확보를 했다. 매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9월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부산본점 등 주요 매장이 1억원 대 매출을 올렸다. 롯데 창원점, 강남점, 영등포점도 복종군 내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중가 캐릭터 시장의 기존 브랜드와는 다른 모던하고 시크한 상품을 선보인 것이 매출 호조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상품 퀄리티는 유지하면서 가격대는 복종군 내에서 낮게 제안한 것도 매출로 연결됐다. 「샤넬」 「이세이미야케」 등의 패션쇼에 참여했던 영국 모델 키이라 누젠트를 메인 모델로 한 광고 비주얼도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호평을 받았다.

신수연 기자
ss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