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트레이딩(대표 이은수)이 전개하는 「아워큐주니어」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아워큐주니어」는 작년 대비 120%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유통망 확대와 지난 3월 단행한 BI 리뉴얼의 영향으로 보여지며, 실제로 BI 리뉴얼 후 부천상동, 의정부, 왜관, 전수서신, 광주신창, 진주, 곤지암, 산본, 파주, 금촌점 등에서 매월 3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또 지난 추석 매기에는 하루 매출액 2억5000만원을 기록했고 왜관점에서는 하루 매출 800만원의 기록을 내기도 했다.
조남진 사업본부장은 “「아워큐주니어」가 BI 뿐 아니라 인테리어와 상품 디자인 등 모든 부분을 새롭게 하려고 노력한 것이 매출에 영향을 준 것 같다”며 “각 아이템별 전문화된 장점을 살려 방문 고객들이 즐거움과 만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장으로 굳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워큐주니어」는 직영 원주점과 해운대 세이브존을 포함해 120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작년 대비 매장 증가와 매출 상승세를 고려해 겨울 물량을 30%이상 늘린 상태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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