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랜즈(대표 김창린)가 전개하는 「앤스타일」이 ‘뷰-드림’ 브라를 출시했다.
‘뷰-드림’ 브라는 모던시크와 소프트 로맨틱이라는 콘셉으로, 부드러운 컬러와 소재를 활용해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앞 중심을 낮추고 옆 라인은 높여 안정감 있게 가슴을 업 시켜주는 저 중심설계와 옆 선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사이드 본 설계가 돋보이며, Push-up 기능의 몰드 사용과 컴포터블 와이어 사용이 볼륨있는 몸매를 연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총 12스타일의 ‘뷰-드림’ 브라는 전 매장에서 동시 선보였고, 이 외에도 친 환경 소재의 특화된 조닝과 이지웨어가 함께 선보였다.
박경화 마케팅 팀장은 “「앤스타일」이 ‘훼밀리 이너웨어’라는 가족중심 콘셉트의 브랜드지만,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기능성을 가미한 ‘뷰-드림’을 출시했다”고 말하며 “현재 40여 개의 매장에서전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60개 매장 오픈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적극적인 상품 전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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