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지난 5일 멀티 편집샵 「비제바노(Vigevano)」를 오픈했다.
이 샵은 20대를 타깃으로 삼고 홍대 거리에 3층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1층은 148㎡(45평) 매장으로 운영하며 2층과 3층은 사무실 및 창고로 활용한다.
제품은 남성 캐주얼화와 고급스럽고 트렌드를 반영하는 핸드백, 구두, 지갑, 벨트, 시계, 선글라스와 만년필, 키홀더, 우산 등의 소품류까지 구성했다.
금강제화에서 전개하는 「비제바노」 핸드백과 「까메오」 슈즈를 중심으로 운영중이다. 이 외 「프라다」 「발렌시아가」 「끌로에」 등 해외 명품 브랜드 제품 등도 함께 편집해 다양한 브랜드를 내놓을 예정이다.
비제바노 관계자는 “이 매장을 테스트 매장 삼아 홍대 상권의 특징을 점검하고 추후 매장을 재정비해 오는 12월 그렌드오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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