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베이직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의 단독 매장 오픈이 이어지고 있다.
「베이직플러스」는 일산, 춘천, 군산, 대전, 동성로, 익산 등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10월에는 안산, 아셈, 수원, 이대, 대구, 용인 매장을 오픈한다. 매출도 안정적이다. 대전과 동성로점은 9월에 7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단가가 높은 겨울 상품이 팔리기 시작하면 억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 멀티숍에서 전개하고 있는 명동, 춘천, 광복동, 이천, 충장로, 부평, 제주, 강릉, 순천, 일산덕이 등에서도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오승일 이사는 “올 상반기 「코데즈컴바인」 멀티숍에서 마켓 테스트를 거치면서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단독 매장과 멀티숍 입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내년에는 100개점 오픈을 목표로 볼륨화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직플러스」는 현재 단독매장과 멀티숍을 합쳐 35개점을 전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5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한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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