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미국 영 패션 주얼리 브랜드 「게스 주얼리(Guess Jewelry)」를 올 가을 시즌에 국내 론칭한다.
이 브랜드는 ‘영(Young), 섹시(Sexy), 트렌디(Trendy)’라는 브랜드의 콘셉트를 유지하고 10만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한다.
이번 시즌에는 심볼과 로고를 토대로 브랜드의 전통성을 반영해 인지도를 확대할 방침이다.
상품 라인은 「게스」 고유의 정체성을 입힌 ‘게스 클래식’, 섹시하고 모험심 가득한 여성들을 표현한 ‘와일드 사이드’ 내추럴한 이미지를 볼륨감 있게 스타일링한 ‘토탈 터틀’, 세련되고 화려한 이미지를 실버와 스톤으로 매치한 ‘블랙 아이스’ 등으로 구성했다.
「게스 주얼리」는 「게스 핸드백」과 「게스 시계」 매장에 숍인숍으로 선보여 테스팅 단계를 거친 후 백화점 위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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