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딕앤볼테르」의 유통 확보가 순조롭다.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프랑스 직수업 캐주얼 브랜드 「자딕앤볼테르」가 10월 6일 현대백화점 본점에 신규 입점했다.
이 매장은 갤러리아웨스트, 신세계 강남?본점, 롯데 본점, 대백프라자, 갤러리아 수원점에 이은 7번째 매장이다. 10월 말에는 삼성플라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갤러리아웨스트와 신세계 강남점에서 월평균 1억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캐시미어 니트류와 아우터의 판매율이 전년대비 30% 이상 신장하는 등 꾸준한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
스타마케팅도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SBS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배두나가 입었던 티셔츠와 베스트는 출시하자마자 리오더에 들어갔다. 내년에는 개봉 예정인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주인공 전지현의 의상을 협찬해 「자딕앤볼테르」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딕앤볼테르」는 내년까지 총 14개 매장에서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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