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대표 조성래)가 명동과 우이동 등산상권에 가두매장을 오픈했다 .9월 14일 오픈한 명동점은 젊은층을 겨냥해 「마운틴하드웨어」를 오픈했으며, 15일에는「컬럼비아스포츠웨어」우이동점을 북한산 입구에 오픈했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우이동점은 지난달 오픈한 청계산점과 최근 오픈한 검단산점에 연이은 등산로상권 매장이다. 이로써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는 서울 등산상권에 모두 들어가게 되었으며, 명동상권에는 젊은층을 겨냥한 「마운틴하드웨어」를 오픈하게 됐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의 공격적인 가두점 전개는 아웃도어 전문화와 고객층 다양화에 따른 행보로 향후 내수시장에서 다시 패션아이콘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겠다는 의도에서다.
이에 따라 「컬럼비아스포츠웨어」우이동점은 매장전면에 어반 어드밴처라인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특히 여성고객을 위해 밝은 컬러와 프린트물을 보강했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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