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금병주)의 「예작」이 고급화 전략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
이 브랜드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 고급스러운 스티치와 디테일의 크래프트 라인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액세서리 라인까지 고급화를 확대하며 럭셔리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예작의 프리미엄 액세서리 라인은 도시적인 선을 주제로 블랙의 심플함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통해 럭셔리함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9월 초 벨트와 커프스를 선보인데 이어 넥타이를 출시했다. 프리미엄 벨트는 백금의 버클에 스와로브스키로 화려한 디테일을 추가했으며 커프스는 블랙의 심플한 멋을 살렸다.
넥타이는 이탈리아 현지 디자인과 공정을 거친 다양한 스타일의 넥타이를 선보이고 있다. 이탈리아의 고급 실크 원단을 사용해 소재의 탁월함은 물론 감각적인 색의 조화를 만들어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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