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가 지난 8월 리뉴얼 오픈한 강남점에서 선보인 ‘데님 라운지’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랜드(대표 박순기)는 「후아유」 강남점에서 첫 선을 보인 데님 라운지에 고객들이 몰리면서 데님 매출이 20% 이상 신장했다고 밝혔다. 데님라운지는 기본 클랙식 스타일의 ‘캘리포니아 진’과 부츠컷 스타일의 ‘US-101진’ 그리고 변화된 실루엣 및 디테일의 ‘Route66진’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핏을 부각시켰다.
새롭게 선보인 데님 라인들은 그레이, 블랙 등 트렌디한 칼라의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가 특징이며 좀더 캐주얼 하고 럭셔리한 느낌으로 날씬해 보이는 워싱기법을 사용했다.
베이직부터 디테일이 있는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데님라인을 전개했으며 가격대도 5~6만원부터 8만원대까지 폭을 넓혔다.
데님강화 전략에 발맞춰 지난 9월 17일부터는 데님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W캔버스 가방’이라 불리는 패션 가방을 사은품으로 제공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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