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7단계로 건강한 피부를 완성시킬 수 있는 「셀 액티브 라인(Cell Active Line)」 7종을 출시했다.
이 브랜드는 토너, 에멀젼, 세럼, 크림, 아이크림, BB크림, 립트리트먼트 총 7종으로 구성했다.
피부는 20대 후반이 되면 자연스럽게 주름, 탄력 상실, 피부 건조함 등이 생기면서 피부 노화가 진행된다. 이 같은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파괴로 꼽을 수 있다. 「셀 액티브 라인」은 ‘섬유아세포’라는 성분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켜 주름살 없이 탱탱하게 만들어 주는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이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 할인점을 중심으로 전개할 방침이며 20대 후반부터 40대 여성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다.
이지함화장품은 「셀 액티브 라인」 출시를 기념해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샘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이지함 에스테틱 피부 관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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