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올 가을 4편의 TV 광고를 선보인다.
광고의 키워드는 ‘천 가지 열정, 설렘, 감각, 낭만’. 각각의 키워드를 통해 「올리비아로렌」의 다양한 가을 스타일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7.5초 분량의 4편으로 촬영했다.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는 4편의 광고는 7.5초 동안 두 편씩 탄력적으로 방영한다.
「올리비아로렌」은 15초 분량의 광고가 많은 현 광고 환경에서 이번 광고가 차별화된 메시지 제시로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감성적 이미지 위주의 기존 광고에서 벗어나 올 하반기 제안 스타일과 카피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비주얼은 전속 모델인 김남주의 카다로그 이미지를 사용했다. 바이올렛 로고 컬러는 광고 끝 부분에 반복적으로 삽입해 하나의 이미지를 줬다. 또 ‘따르세요 「올리비아로렌」의 천 가지 열정, 기대하세요 천 가지 설렘, 보여주세요 천 가지 감각, 느끼세요 천 가지 낭만’이라는 카피로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했다.
이 브랜드는 론칭 때부터 ‘천 개의 나, 향기, 시선, 아름다움’을 테마로 일관성 있는 광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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