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볼」이 더 모던하고 더 캐주얼해졌다.
「볼」은 올 가을·겨울 시즌 ‘워너비 프로패셔널’과 ‘트렌디 맘’ 콘셉트로 한층 다양해진 상품을 내놓았다. ‘워너비 프로패셔널’ 상품군은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미시 주부들을 위한 세련된 디자인의 정장과 블라우스를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웠다. 좋은 소재의 사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트렌디맘’ 상품군은 캐주얼의 자연스러운 믹스&매치로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 제안으로 셔츠 한 가지로도 쉽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게 했다.
「볼」은 가을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전속 모델인 김선아 팬 사인회를 지난 8일 이마트 양재점에서 열었다. 론칭 때부터 전속 모델로 활동한 김선아는 편안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중심고객인 30~4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브랜드는 올 하반기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면광고,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 PPL을 전개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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