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문 브랜드 조성아의 「루나(LUNA)」가 2007 가을·겨울 프리젠테이션에서 얼굴이 작아 보이는 메이크업 제품인 ‘스몰 페이스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했다.
지난 8월 28일 조성아 원장은 홈쇼핑 200억원 매출 달성을 자축하고 「루나」의 2007 가을·겨울 신제품을 소개하는 파티를 열었다.
이 메이크업은 베이스, 볼륨, 라인 세 단계를 거쳐 완성된다. 베이스의 ‘쁘띠 베이스 메이크업’은 칙칙한 눈가를 밝게 보정하고 전체 피부톤을 정돈해 화장을 위한 깨끗한 베이스를 표현한다.
‘볼륨 메이크업’으로 두 가지 컬러가 담긴 그라데이션의 블러셔로 양볼에 볼륨감을 주고 가벼운 펄감의 브라이트너로 얼굴의 중심으로 환하게 정리한다.
‘라인 메이크업’은 얼굴의 윤곽을 이루는 라인을 수정해 어떤 각도에서도 아름다워 보이는 라인을 만들어 준다.
조성아 원장은 “이 메이크업 과정은 10분 내에 완성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됐다”며 “특별한 메이크업 기술이 없어도 할 수 있도록 제품과 도구가 일체형을 이루고 있고, 편의성을 위해 트윈 원의 상품 형태를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설명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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