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하운드」를 지난 3월 29일 강대수 전 아트어패럴 대표가 인수,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
강대수 사장은 「하운드」 협력업체인 스웨터 프로모션 아트어패럴 대표를 지낸 인물.
「하운드」는 대표이사 교체와 함께 감사에 서정기 씨도 새로 영입, 경영진을 새로이 구성했다.
「하운드」는 지난 2001년 3월 부도난 이후 직원들이 인수해 운영해 오다 이번에 새로운 오너를 맞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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