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랜즈(대표 김창린)의 「앤스타일」이 유통망 확보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매월 5~6개점 오픈하는 것을 계획하고 올해 60개점의 매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목동점, 양재점, 논현점, 부천원종점, 일산점, 구리점 등에서 매월 2000~3000만원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8월에 강남점을 오픈했고, 이달 말까지 강남점을 포함한 8개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
「앤스타일샵」의 콘셉트는 가족 이너웨어다. 오가닉 라인은 친환경 소재의 특화된 구성과 이너웨어의 크로스 코디를 제안한다.
황상윤 과장은 “「앤스타일샵」은 각 아이템별 전문화된 장점을 살리고 ‘가족 이너웨어’라는 공간으로 기능을 갖춘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가족들의 이너웨어를 모두 구입할 수 있는 매장으로 시간과 즐거움,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점포로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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