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클럽이 젊은 층을 겨냥한 모던 비즈니스 캐주얼로 리뉴얼 한다.
윈디클럽은 비즈니스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반영해 “FREE UP CITY” 라는 콘셉으로 전개, 보수적인 복종 구분에서 벗어나 고객이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이에 따라 타깃 연령을 35~45세로 하향 조정하고 브랜드 로고타입 등 BI를 재정립했다.
또 윈디클럽은 “WINDY CLUB 2007 F/W COLLECTION”(9월 6일 14시, 리츠칼튼호텔)을 통해 고객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잡지, 라디오, 지하철 등 적극적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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