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강스스포츠」가 올 가을 40개 매장을 추가해 유통망을 90개 점으로 확대한다.
지난 7월 24일 하반기 사업 설명회 이후 지금까지 10개 매장을 개설했으며 9월말까지 30개 매장이 추가 오픈한다.
피오엠(대표 정해준)이 전개하고 있는 「엘레강스스포츠」는 30~40대 남녀를 위한 골프웨어와 스포티 캐주얼 브랜드로, 프랑스 엘레강스와의 라이선스를 통해 2005년에 런칭했다.
피오엠 곽희경 부사장은 “상품 설명회에서 공개한 「엘레강스스포츠」의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디자인과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예비 점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생각한다”며 “2007년 말까지 250억 원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어, 2009년에는 매출 700억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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