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아이 아이」가 또 한 번의 변화를 시도한다.
세정과미래(대표 김성민)의 「엔아이 아이」는 올 가을 ‘모던 시티캐주얼’을 새로운 콘셉트로 정하고 절제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변화를 보여줬던 「엔아이 아이」는 기존의 트러디셔널한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고 모던한 감성과 도회적인 이미지로 세련되게 재해석한 고감도의 밸류 캐주얼을 표현했다.
상품에서는 도시적인 느낌의 심플한 디자인을 고품질의 소재와 자연스럽고 슬림한 피팅감으로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지난 시즌 선보인 어번 스타일의 테마 ‘스위트 젠틀’ 라인 의 높은 판매율을 바탕으로 비중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모노톤의 이국적인 거리와 건물을 배경으로 모던해진 스타일과 감각적인 스타일 연출에 포커스를 맞춰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새로운 광고 이미지는 8월부터 각종 인쇄매체와 옥외매체, 홈페이지와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보다 업그레이드된 이미지 부각을 통해 밸류 업 브랜드로서 새로운 트렌드를 리드하고 브랜드 차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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