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빈치스벤치」가 지난 가을?겨울 프리젠테이션 때 발표한 ‘트리플 E’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트리플 E’ 마케팅은 이모셔널(Emotional), 이비즈니스(E-Business), 인게이지드(Engaged) 전략으로 올 하반기 첫번째 실행은 감성 마케팅이다.
「빈치스벤치」는 고객의 감성을 만족 시키기 위해 인기 그룹 클래이지콰이의 여성 보컬 호란을 광고 모델로 기용해 젊은층에게 브랜드 친밀감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클래이지콰이와 함께 온라인 이벤트와 음반 프로모션 등 젊은 문화적 코드를 앞세운 감성 마케팅을 펼친다. 백국일 마케팅 팀장은 “‘트리플 E’ 마케팅뿐만 아니라 VBLOOMING GARDEN(꽃의 정원)의 콘셉트의 매장을 리뉴얼해 시각적인 만족을 꾀하고, 아로마를 통해 「빈치스벤치」만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구상 중”이라며 “오감을 만족시켜 ‘감성 마케팅’을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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