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스위트숲」이 하반기 프렌치 감성의 영 캐주얼로 리뉴얼한다.
기존 「스위트숲」이 여성스럽고 귀여운 상품 중심이었다면, 리뉴얼 「스위트숲」은 시크한 감성이 돋보인다. 프렌치 감성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상품군을 보완해 세련된 느낌을 전달할 방침이다.
이 브랜드는 지난 4월 「YK038」 출신의 이춘자 상무를 영입해 리뉴얼을 준비해 왔다. 상품 리뉴얼에 따라 인테리어도 모던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바꿀 예정이다.
김재명 본부장은 “올 하반기 「스위트숲」은 세련되고 시크한 상품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숲」의 동생이라는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스위트숲」만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전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스위트숲」은 백화점 25개점을 포함해 45개점에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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