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여성 금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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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주최 공동 마케팅에 처음 지원

2007-08-17 오후 1:53:04

「베이직하우스」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하고 있는 여성 금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는 서울ㆍ경기ㆍ광주ㆍ부산 지역의 매장에서 전시회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초대권을 배포한다. 패션 브랜드와 보건복지부 여성 금연 캠페인의 공동 마케팅은 베이직하우스가 처음이다. ‘여성과 자유’ 전시회는 보건복지부는 여성 금연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14일부터 서울, 경기와 광주, 부산에서 개최한 행사다. 10명의 젊은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판화, 일러스트, 조소, 설치물 등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서 금연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혐오감이나 두려움을 주던 기존의 금연 포스터와 표어와는 달리 미술 작품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여성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을 감성적으로 어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첫 전시는 서울 조선일보 갤러리에서 개최되며, 9월 3일부터는 부산 디자인센터, 10월 1일부터는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마지막으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경기 하남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2005년부터 캠페인을 실시 해 온 복지부는 매년 다양한 여성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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