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리베르만(대표 양상규)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직수입 컴포트 슈즈 브랜드 「스톤플라이」가 ‘스타일리시한 당신, 당신의 발은 스타일리시한가?’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편안함과 디자인 감각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였다.
「스톤플라이」는 지난 3일 가을·겨울 프리젠테이션에서 샥 에어(Shock-air), 블루소프트(Bluesofr), 에어존(Air-zone)이라는 세 가지 라인을 출시했다.
샥 에어는 신발 내부의 공기를 배출함으로서 발의 쾌적함을 유지하는 기능을 하고 블루소프트는 지면으로부터 충격을 75% 흡수해 발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에어존은 발을 일정한 온도로 건조하게 유지시켜주는 시스템으로 땀을 신발 바깥부분으로 전달하고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기능을 한다.
이 브랜드는 밀라노 현지에 디자이너들이 직접 디자인 개발을 하고 있으며 정장에 신는 스니커즈, 편안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신발 등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맞출 수 있는 이탈리노 스타일을 제안한다. 또 한 시즌에 6000~7000족 가량을 수입하고 있으며 판매 비중은 남화가 40%, 여화가 60% 가량이다. 현재 신세계 강남점에 입점해 있으며 현대 목동점, 삼성플라자와 입점을 조율 중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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