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가 광고 모델로 톱스타 조인성을 발탁했다.
조인성이 광고하게 될 제품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리바이스 프리미엄.
리바이스 측은 “새롭게 출시되는 리바이스 프리미엄 라인의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도록 패셔너블한 남자 연예인 1위로 손꼽히는 톱스타 조인성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다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진을 갈망하는 소비자를 위해 출시되는 리바이스 프리미엄은 고급스런 원단과 올해 트렌드인 모더니즘을 반영한 프리미엄한 워싱이 그 특징. 베이직 라인과 에코(Eco) 라인, 두 가지 제품 라인으로 출시된다.
특히 에코(Eco) 라인의 경우 100% 오가닉 코튼으로 만들어진 신제품으로 기존 「리바이스」의 상징인 가죽 패치와 래드텝(Red Tab) 대신 코튼패치와 그린탭(Green Tab)이 부착돼 있어 「리바이스」의 친환경에 대한 실천의식을 반영했다.
지난 7월 말 일본 동경의 한 스튜디오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야수나리 기쿠마와 광고 촬영을 마쳤다.
조인성이 광고 촬영한 리바이스 프리미엄 라인은 이달 중순부터 전국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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